Page 149 - 월간HRD 2022년 2월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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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‘성과’와 ‘사람다움’의 공존을 통해 조직변화를 선도하는 일이 바로 HRD 담당자들의 핵심 과업이다.
년 11월 11일과 12일에 걸쳐 ‘코칭으로 하는 능력이 뛰어나고, 경청할 줄 알며,
Deeptact, Stand Up Again’을 주제로 개 명확한 비전과 전략을 가진 이들이라고
최된 「제18회 대한민국코칭컨페스티벌」 한다. 모두 특별한 지식이나 기술이 요
에서는 코칭 문화 확산 우수기업에 선정 구되는 것이 아닌 인간 고유의 역량인
되기도 했다. 이는 지속적으로 구성원의 것이다. 이는 HRD에서 ‘사람다움’이 끊
코칭 역량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사내에 임없이 회자되고 있으며, 그래야 하는
코칭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 노력의 결과 이유이기도 하다.
로 볼 수 있다. 코칭은 조직과 개인의 목 앞으로는 ‘사람’을 돌볼 줄 아는 기업이
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자신감과 의욕을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형
고취시키고, 모든 역량을 발휘하도록 하 성할 것이고,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도
여 성과와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 경쟁력을 발휘할 것이다. 이에 따라 기
으로 활용되고 있다. 업의 HRD는 진정성, 전문성, 자기계발
『월간HRD』 1월호의 ‘대퇴직(Great 등을 중심으로 구성원이 건강하고 행복
Resignation) 시대’를 다뤘던 기사에 소 한 일터를 만드는 데 힘써야 할 것이다.
개된 구글의 연구에 따르면, 회사에 가 2022년에는 『월간HRD』가 사람을 돌볼
장 많이 기여하는 사람들은 동료들에게 줄 아는 기업, 그리고 이를 위해 진정성
힘을 실어주고, 자신이 소속된 팀의 행 있는 소통을 하며 성과를 창출하는 기업
복을 중요시하며, 타인에게 의견을 전달 사례를 다수 공유해주기를 바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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