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ge 138 - 월간HRD 2022년 2월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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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HRD협회 제354차 HRD포럼
제354차 「HRD포럼」 주제특강 Summary
호모 파덴스
미래 인재상
(가치 있는 목표 + 일의 의미와 재미 찾기)
직무분석 -> 직무최적화 -> 직무재설계 -> 직무창조
전략적 HR 프로세스
(역량/경력개발을 위한 명확한 로드맵 제시)
애자일 조직(빠른 협업과 일처리)
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
하이브리드 워크(온·오프라인 근무 선택권 부여)
자일 조직과 구성원들이 자신의 건강과 움직임이 거셌다. 그리고 2021년은 ‘HR
안전을 챙길 수 있는 방향으로 유연하게 Analytics’, ‘ESG 경영’, ‘구성원의 안전과
근무환경을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 건강’, ‘리스크 매니지먼트’, ‘자기주도 학
축해야 한다.”라고 짚어줬다. 습’이 안건이었다. 이어서 백 원장은 『월
이렇게 학계와 산업계의 HR 패러다임 간HRD』 편집부의 설문조사 결과로 도
변화에 대한 시각을 들어본 이후에는 백 출된 ‘온라인 학습 비중의 증가’와 ‘HRD
쌍인 한국HRD협회 원장이 2016년부 부서 명칭 변화’를 근거로 HRD 부서는
터 2022년 동안의 HRD 이슈를 정리했 변화관리와 큐레이터로서 새로운 역할
다. 2016년은 ‘4차 산업혁명’을 중심으 변화를 이뤄내야 하며, 소통과 공감 중
로 ‘에듀테크’, ‘글로벌 시장 진출’과 함께 심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과제라고
교육에 IT 기술을 도입하고 활용하는 방 설명했다.
안과 리더십 재정립이 화두였다. 2017
년은 ‘워라밸’과 ‘AI를 활용하는 인재’에 경영과 HR 아젠다 중심 토론의 장
대한 관심이 컸고, 2018년에는 ‘개인주 대토론회에서는 이진구 한국기술교육대
의 확산’과 ‘주 52시간 근무제’ 시행으로 학교 교수와 정재영 LG인화원 상무가
업무몰입과 동기부여가 중요했다. 2019 패널로 참여했다. 좌장을 맡은 엄준하
년에는 ‘MZ세대’의 부상과 함께 몰입과 한국HRD협회 회장은 ‘ESG 경영이 확
재미를 증진하는 교육 설계가 필요해지 산되는 가운데 HRD 부서는 무엇을 해
면서 성장과 협업이 이슈로 드러났다. 야 하는가?’, ‘공정과 정의를 외치는 MZ
2020년은 비대면 교육으로 ‘블렌디드러 세대를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해야 하는
닝’과 ‘재택근무’를 통해 다채로운 학습 가?’, ‘HR Analytics를 구현하기 위한 방
과 효과적 업무수행을 위한 방안을 찾는 법은 무엇인가?’, ‘조직 성과창출에 공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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